소심한 자낮 연하수에도 너무 찰떡이네 (인터미션)
대쉬 정지헌이랑 인터미션 수겸이랑 둘다 싱크로율 100%인데 느낌이 달라 ㅋㅋㅋㅋ
정지헌한테는 애교부리고 싶고 쓰다듬어쥤으면 싶고 고민상담하고싶어
그리고 사회성 만렙으로 보이고 진짜 어른같아
수겸이는 부둥부둥해주고 싶고 울리고 싶고 쓰담쓰담해주고 싶어
약간은 꿈을 먹고 살면서도 현실무게에 지쳐있는거 너무 잘 보임ㅋㅋㅋㅋ
진짜 신기하다 둘다 많이해 다작해
나 아직 키더그 안들었는데 너무 궁금함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