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주한이 사랑을 발설하기 전에도 너무 너무 사랑임 자기가 하선우보다 더 사랑해서 그 사랑의 온도에 먼저 다친 그런 어른 남자미 미침… 301부터 314까지 진짜 빠짐없이 강주한의 사랑의 그래프가 너무 가파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