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동안 기다렸던 꾸금 외전이 왔는데
공백 안느껴질 정도로 인물들 그대로 다시 데려왔고
태희랑 재겸이는 말그대로 유쾌하게 연애중이고
곧 오밤도 새로 들을 수 있고(아직 예약도 안떴지만 성우등판 떴으니 곧!!!)
ㄹㅇ 살맛난다 정말ㅠㅠ
공백 안느껴질 정도로 인물들 그대로 다시 데려왔고
태희랑 재겸이는 말그대로 유쾌하게 연애중이고
곧 오밤도 새로 들을 수 있고(아직 예약도 안떴지만 성우등판 떴으니 곧!!!)
ㄹㅇ 살맛난다 정말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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