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나 2권인가 까지 제택 너무 달달해서 이썩어가면서 즐겁게 보고있었는데 진짜 예상도 못한 기억상실에 너무 놀래가지고 너무 충격받았어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 근데 택주가 너무 잘 도망쳐서 내가 제냐마냥 피가 마르고 애가타서 주글거같아 하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
물론 택주는 생존본능으로 도망치는거 알지만 제냐랑 종우랑 진짜 계속 아슬아슬하게 놓쳐서 택주야 제발 멈춰어어ㅓㅓㅓㅓㅓ 이러고 있음.............
근데 2부에서 택주 이정도로 구를줄 몰랐어퓨ㅠㅠㅠㅠㅠㅠㅠ 너무 재밌는데 빨리 제택 만났으면 좋겠다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