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나 갑툭튀 이런 류는 절대 못보고
잔인한건 금자씨 꽤괜이었고 복수는나의것 쫌 힘들엇음
근데 막 화면이 드으으으으러운 그런거 잘 못봐
예시들기가 좀 어렵네 막 좀비영화 이런 드러운 피부....
밥먹으면서 보는 최애 영화는 쥬라기야 사람 목 뜯기는 건 괜찮더라고...
잔인한건 금자씨 꽤괜이었고 복수는나의것 쫌 힘들엇음
근데 막 화면이 드으으으으러운 그런거 잘 못봐
예시들기가 좀 어렵네 막 좀비영화 이런 드러운 피부....
밥먹으면서 보는 최애 영화는 쥬라기야 사람 목 뜯기는 건 괜찮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