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내가 딱히 재탕시 리뷰 확인 안 함
2.애초에 난 이벤트묭도 달이 바뀌면 지우거나를 1년지나서 할정도로 내가 쓴 리뷰 잘 안 봄
위 사유로 그렇게 썼던 리뷰에서 재탕방지 멘트 빼고 그냥 이런점이 나는 안 맞더라는식으로 수정한 다음 서재를 "완독(재탕금지)" 나눠버림
리뷰 적는걸 반년즘 했다가 바로 바꿔버림 의미가 없었다곸ㅋㅋㅋㅋ
근데 그럼에도 인간의 호기심은 끝이 없더라 시발ㅋㅋㅋㅋㅋㅋㅋㅋ
내 뇌는 진짜 대단한 게 충격적이게(나랑 안 맞는) 재미없었으면 그 포인트만큼은 기억하거나 하는데 무난히 노잼이었다?기억을 지워버림
그래서 이걸 내가 읽얺다고? 무슨 내용이었는데? 완독서재를 뒤적이고 다시 다운받아고 읽어봐
근데 진짜 미치게 대단한 뇌새끼 읽기 시작하고 한 10페이지 넘어가거나 늦어도 50페이지즘 읽으면 노잼이었던 이유와 그 작품 이야기를 뇌 스스로가 스포하기 시작함
이 미친짓을 1년 하고 완독서재 들어갔으면 그냥 서재에서 숨김
적어도 숨기면 리디앱에서 다운 못 받으니ㅜㅜ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완전삭제는 선택지에 없음
완삭했다 미래에 또 사서 읽고 시간 버리기에는 묵은지가 3000권즘 된다
사바사지만 솔직히 리뷰에 "재구매방지" 이거 왜 쓰는지 아직도 이해 못 하고 있음
그냥 숨기고 삭제 안 하면 재구매 할 일도 없는데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