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 더운 여름이였는데 걸어서 은행 갔어
번호표 뽑고 기다리는데 등 뒤가 간지러웠어 가끔 가만히 있을때 간지러운때 있으니까 말았는데 느낌이 너무 이상해서 화장실 갔는데 겉에 와이셔츠 안에 티셔츠 입고 있었어
와이셔츠 벗으니까 티셔츠 등 쪽에 이상한 벌레 붙어있는거야 거울로 발견하고 기절할뻔... 저때 식은땀 나더라 소름돋고 소지르면서 벌레 내쫒고 다시 셔츠 입었는데 어떻게 안에 벌레가 들어갔는지 의문인데 그때 너무 소름돋고 그 기어가는 느낌 너무 싫어 으으..... 벌레 보다가 갑자기 생각났어.. 벌레 시러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