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물바 하나 안떴다고 https://theqoo.net/bl/4162505991 무명의 더쿠 | 18:00 | 조회 수 190 이렇게 마음이 편안해질 일이냐.. 하루벌어 하루 먹고 사는 사람 된 기분이지만 오늘은 일단 생존했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