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요트씬..
제가 괴로운걸 즐기는 그런 사람은 아닌데요
그냥 둘다 너무 이해가고 누구 편도 못들겠고 그런데도 날카로운 공기가 소리로 느껴지는 그게 너무 좋아서 계속 들음 뭔가 카타르시스가 있어 나 변태야? (›´-`‹ )
제가 괴로운걸 즐기는 그런 사람은 아닌데요
그냥 둘다 너무 이해가고 누구 편도 못들겠고 그런데도 날카로운 공기가 소리로 느껴지는 그게 너무 좋아서 계속 들음 뭔가 카타르시스가 있어 나 변태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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