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씨 온리 < 이게 미쳤고
사실 더 길게 뽑으려면 뽑을 수도 있었을 것 같은데
강주한과 하선우의 지하실에서 3일이라는 시간성을
최소 시간 안에 무슨 마법 상자처럼 체감 러닝타임을 압축해놓음
듣고나서 실제 러닝타임 vs 체감 러닝타임의 간극이 발생하는데
이 어지러움이 315에서 선우가 느끼는 어지러움과도 이어져서 진짜 딱 들아맞았다고 봄
연출적으로도 3부에 연결고리로 꼭 필요한 감다살 트랙임
사실 더 길게 뽑으려면 뽑을 수도 있었을 것 같은데
강주한과 하선우의 지하실에서 3일이라는 시간성을
최소 시간 안에 무슨 마법 상자처럼 체감 러닝타임을 압축해놓음
듣고나서 실제 러닝타임 vs 체감 러닝타임의 간극이 발생하는데
이 어지러움이 315에서 선우가 느끼는 어지러움과도 이어져서 진짜 딱 들아맞았다고 봄
연출적으로도 3부에 연결고리로 꼭 필요한 감다살 트랙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