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지선욱 생일도 제대로 못챙겨주겠다 싶어서 한국에 돌아갈 결심한 장면 상상하면 ㄹㅇ뭔 드라마 보는거같음...ㅈㄴ벅차는 비지엠 깔릴거같음....사람이 걍 졸라 낭만적이야 지선욱에 미쳤어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