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자체가 약간 단정한 옷차림.<-이거자체가 퍼컬이라고 해야되나ㅋㅋㅋ
아무튼 타고나길 그런존재인데다가 엄마도 욱꾸잘알이셧는지 중딩아기한테 반질반질 코트. 이런거 입혔는데 또 그런애가 막상 벗으면 피부 짱하얗고 몸매개쩔음. 인데다가 사실 이지훈앞에서 말고는 노출되는거에 그다지 신경쓰지않음. 인게 뭔가 총체적으로 🐸임...몬소린지알지(모름)
그래서 이지훈이 우기 웬만한거 다 존중해주면서 노출(?)은 은근 미친넘같이 고나리하는거나 사실 지선욱 동기선배들은 아무렇지않게 복근도 만져봤다는거알면 뒷목한번 잡았다가 심통모드🤨될것같은것도 개재밋음...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