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좋아하는 걸 다 갖고 와서 해봤는데도 상태가 안나아진다면
스스로 뭔가 이거 해볼까?(간단한 것도 좋음 창문을 열어서 환기를 시키거나 갑자기 나가서 근처 카페가서 커피를 사오거나) 할 때까지 쉬는거부터 함
하루종일 자더라도 일단 좀 쉬어서 내 긴장상태를 풀어주는게 우선인 것 같더라
번아웃은 내가 지친 것도 지친건데 계속 끝도없이 많은 생각과 걱정을 하면서 긴장상태에 나를 오래 가둬놓으면서 오는 그 답답함? 그것도 큰 것 같아가지구..
나는 그래서 내가 좀 지친다 싶으면 일단 좀 쉬었어
진짜 게을러보이긴 하는데ㅋㅋㅋㅋㅋ그래도 쉬는게 좋더라고 확실히 생각을 아무것도 안하는 시간이 생기니까 오히려 더 생각이 잘 되는 것 같았어 뭐든 일단 무작정 해보자 하는 마음도 생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