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 받은 후기가 다 날아갔네요. 도둑들 315트 기습 나눔받았어 (˵❛ლ❛˵)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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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7 |
조회 수 48
그래서 다시 씁니다. 퇴근하는 저녁 , 나를 사로 잡은 건 지는 노을도 살랑 불어오는 아직은 차가운 바람도 아닌 이어폰에서 들려오는 뵹아리와 강주한의 딥한 이야기 였어. 도저히 내 맘속에 담아만 두고는 이 밤을 보내지 못할거 같아서 느낀대로 주절주절 썼을뿐인데 대견??하게 봐준 도사원이 315도 들어보라고 감사하게도 나눔해 줬어. 염치불구하고 이메일 쓰면서 받았습니다. 313부터 다시 들어볼게. 오늘도 내일도 그리고 그 이후에도 영원히 행복한 네버엔딩 스토리처럼 나눔해준 도사원. 댓글 달아준 도사원들 뵹아리와 강주한 모두가 행복하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