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 좀 들었는데 공은 안늙고 수는 빙의하고 그러는거 같던데 혹쉬 공수 중 한명만 불멸의 존재고 그런데서 오는 찌통이 있는지? 저런 문제가 안찝찝하게 잘 언급이되고 마무리가 되는지?
글고 공 말투가 되게 독특한데 마지막에 가서도 그러는지?(좋다는 뜻)
초반 좀 들었는데 공은 안늙고 수는 빙의하고 그러는거 같던데 혹쉬 공수 중 한명만 불멸의 존재고 그런데서 오는 찌통이 있는지? 저런 문제가 안찝찝하게 잘 언급이되고 마무리가 되는지?
글고 공 말투가 되게 독특한데 마지막에 가서도 그러는지?(좋다는 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