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개월차 애기조카씨 아파서 기운이 없는데 내가 놀아주다가 왼손 애 앞에 두고 엄마랑 대화했거든이모 손에 없던 반지가 생겨서 신기했는지 만져보더라촉감이 좋았는지 계속 만져보더라싱기해?물어봐도 계속 검지로 그 토돌한 촉감을 즐기는건지 슥슥대더라쫌 귀여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