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현서)한테 수가 하는 말이고 미인미남 연하연상 호스트공x조폭수임
밑바닥 인생으로 굴러들어서 타의적으로? 살랑거리는 공 수가 덤덤히 달래는 장면인데 새벽에 보다 눈물 찔끔 흘렸다면 믿으시겠읍니까 난 이거 쌍방구원물이라고 생각해 키워드도 있나? 한때 씬 좋은 거 뭐 있냐는 글에 이거 추천하고 다녔었음 씬도 ㅁㅊ음 공수 둘 다 ㅈㄴ yahe 아무튼 이런 거 좋아하는 덬들은 봐 달 라
밑 글 보고 생각나서 저장해뒀던 발췌 찾았는데 저장 날짜가 23년이야ㅋㅋㅋㅋㅋ 시간 왜캐 빨러 미쳤나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