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있을지 모르겠어
머릿속에서 막연하게 듣고 싶은 내용이 떠오름 🙄
드씨 온리덬이라 원작들을 잘 몰라서 찾아서 헤매는 중
일단 먼가 현대물에 가까우면 좋겠고
그리고 공수는 미남미남 막 엄청 남자이런 느낌
근데 약간 좀 머라해야하지 일상물 아니고 리맨물 아니고
예를 들면 군부물처럼 좀 기강이 잡힌¿ 느낌...🙄
그리고 공이 수보다 직급이 높으면 좋고
근데 ㅈㄴ하늘과 땅차이라서 수가 제가감히; 이건 아니고
암튼 그래서 둘 사이에 좀 직위(?) 격차가 있어서 서로 텐션은 있으되 수가 공한테 맞다이로 들이댈수는 업는 그런 느낌
근데 둘이 같은 편은 아님 또
수는 공이 별론데 상사라서 까라면 까야하는 그런거
들으면서 막 숨막힌다 와 숨막힌다 이런거
일 얘기는 많으면 좋지만 예를들어
군인 나광남씨의 조뺑이치는 군대 생활기 < 이거 조음
회사원 김봉팔씨의 신나는 서류결제 이야기 < 이건 좀
내가 도대체 뭘 듣고시픈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