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터 알바 좀 해보고서 나에 대해 좀 알게 됐어강아지 여전히 너무 좋고 돌보는 시간도 재밌긴 했는데내가 가진 에너지가 너무 적은 거 같아단순히 좋아하고 돌볼 환경 되고 그게 다가 아니란 걸 많이 깨달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