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지점만인지 원래 컴포즈 메뉴자체가 그런진 모르겠는데 얼음 다 녹은 미지근하고 밍밍한 맛의 뭔지모를 뿌연 흙탕물을 준다...이게 맞냐니까 조금있으면 거품 올라올거래ㅋㅋㅋㅋㅋ 안올라오고요 그거 사먹느니 그냥 이천삼백원 휴지통에 버려 그게 오히려 낫다 쓰레기 마시지도 못하고 버리지도 못하고 골칫덩어리야 따라할거면 제대로 따라하든지
그 지점만인지 원래 컴포즈 메뉴자체가 그런진 모르겠는데 얼음 다 녹은 미지근하고 밍밍한 맛의 뭔지모를 뿌연 흙탕물을 준다...이게 맞냐니까 조금있으면 거품 올라올거래ㅋㅋㅋㅋㅋ 안올라오고요 그거 사먹느니 그냥 이천삼백원 휴지통에 버려 그게 오히려 낫다 쓰레기 마시지도 못하고 버리지도 못하고 골칫덩어리야 따라할거면 제대로 따라하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