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스럽 “질투가 나요.” “…….” “마음의 준비를 했는데도 효과가 없어요. 앞으로도 형은 이런 촬영을 계속 할 텐데 견딜 수가 없어요. 얼마나 고생했는지 옆에서 다 봐놓고도 그래요. 이런 소리는 이제 더 안 할 테니까 한 번만 봐주세요.”
무명의 더쿠
|
16:03 |
조회 수 36
아기강아가 질투를 너무... 기특하게 함
우리멈개야 ....🥺🥺🥺🥺🥺🥺🥺🥺
-
[🎬영화이벤트]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풋티지 시사회 초대 이벤트 129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소설/웹툰/드씨/벨드/벨게임 등 모든 1차 BL 언급 가능❤️ 65
-
비엘 장르가 궁금하거나 막 입덕한 뉴비들을 위한 정리글 37
-
*.:。✿*゚¨゚✎・✿.。.:* BL방 공지 *.:。✿*゚¨゚✎・✿.。.:* 34
-
1차상업BL카테 안물안궁 리스트 (feat. tmi) 25
-
1차상업BL 카테에서 이야기할 수 있는 작품의 기준 (상업비엘이란?) 22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
다심 ⁽⁽🦁⁾⁾ 새 리하크리 기원 1271일차 ⁽⁽🐈⁾⁾
- 20:02
- 조회 2
- 잡담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