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론 자중하겠다고 수한테 손도 안 대고 잘 참더니
[3일 전부터
정력에 좋다는 인삼을 힘들게 구해서
형에게 먹이기 시작했다]
로 시작하는 일기 쓰기 시작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웃기는 놈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것도 모르고
고맙게 먹는 형을 볼 때마다 미안하지만
나도 급한 처지라 어쩔 수 없었다
더 참다간 나중에 형이 위험해질 거라
서로를 위해선 이게 최선이 맞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