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실퀘스트
해 뜨는 집
미혹의 경계
월요일의 구원자
당신이 방심한 사이
알로샤의 꽃
파도의 해안
내겐 너무 귀여운 그 새끼
뿌리 없는 나무
시거나 떫거나
밤은 부드러워라
Mr.A's Farm
세 번째 결말
식후경
끊을 수 없는 건
범을 길들이는 요령
호호상박
솔직하지 못한 우리의
이름 없는 꽃
스위트 잼
삼천포로 빠지기 쉽습니다
레릭
여기중에서 야이건 안보면 진짜 후회한다 하는거 있을까??
소재는 안 따지고 작화는 못 그리지만 않으면 되고
스토리+19씬을 좀 중요하게 보는 편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