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방비함을 보여서 경계를 늦추거나 (울산에서 자고 일어나서)
하선우의 마음에 파장을 불러오거나 ( 123 자고 가요)
같은 최악의 상황을 피하려고 하거나 (220 선물 주며 무릎 꿇기)
복잡해지는 애인의 마음을 붙잡을 때 (데이트 후 키스를 기다리며)
주로 하선우보다 시선이 낮은 곳에 있음
강주한의 매력중에 폭력성 없는 위압감이 있다는 걸 생각했을 때
더 작은 개체 앞에 몸을 낮춰 공격 의사가 없음을 피력하는 왕발가나디처럼 감정적 포지션을 취하며 선우의 허락을 얌전히 기다리는 느낌 나서 마음이 이상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