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 어디쯤 왔어?
나 : 나 여기서 감자빵만 사가려고
엄마 : 감자탕을 왜 사?
나 : 아니 감자, 빵!
엄마 : 그니까 김자탕을 왜 사
나 : 감자..빵!
엄마 : 감자깡? 그래 잘 사서 들어와
나 : 아니 감자 "빵"!!!!
엄마 : 흫ㅎ흐? 그래 알겠어~
나; (못알아들은 거 같은데...)엉 갈게.....
못 알아들으신거 같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 나 여기서 감자빵만 사가려고
엄마 : 감자탕을 왜 사?
나 : 아니 감자, 빵!
엄마 : 그니까 김자탕을 왜 사
나 : 감자..빵!
엄마 : 감자깡? 그래 잘 사서 들어와
나 : 아니 감자 "빵"!!!!
엄마 : 흫ㅎ흐? 그래 알겠어~
나; (못알아들은 거 같은데...)엉 갈게.....
못 알아들으신거 같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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