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보니 트리스탄이 안락의자에 앉아서 지켜보는 동안 https://theqoo.net/bl/4145054176 무명의 더쿠 | 03-30 | 조회 수 62 피아노를 치고, 햇살이 좋은 낮에는 그의 도서관에서 책을 읽다가, 밤에는 3층에서 트리스탄과 잠들며 보내는 하루하루.༼;´༎ຶ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