둉알이 갑자기 뵹태같은 생각이 들었는데에(˵◔⌔◔˵)
어느날 둘이 한침대에 누워서 뒹굴뒹굴하는데
강주한 여동생한테 전화 걸려온거야 그래서 막 여동생이 주한오빠 어쩌고저쩌고~ 하는게 폰 너머로 들리는데
뵹알이 생전 처음 들어보는 주한오빠라는 단어가 너무 생소해서
혼잣말로 막 주한오빠...? 주한오빠...? 이러고 있다가
큼큼(˵◔⌔◔˵) 강주한이 그걸 듣고........(˵◔⌔◔˵)
자세한 설명은 둉알이의 아이디 보호를 위해 생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