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진입장벽 엄청 컸거든 나 벨드도 안봐서.. 약간 실존 인물의 목소리? 이런거에 알게 모르게 내 안에 장벽이 있었나바.. 근데 작년에 인생작 나와서 그냥 무심코 티저듣는데 어? 생각보다 거부감이 안드는데? 하고 미리듣기도 들어봤는데 미리듣기 프롤로그 장면이 너무 좋은거야... 그땐 할인이고 뭐고 아무것도 몰라서 그냥 바로 코인 충전하고 지금까지 실시간 달리고 있는데.. 이거 정말 농약같은 취미다.. 시작은 어렵지만 과몰입하기엔 정말 미친 재질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