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가 하는 가게에서 상해 사건이 일어났는데
그때 마침 수는 업무 끝내고 술을 한 잔 해서 기억이 없단말임 ㅠㅠㅠ
수가 공한테 엄청 조심스럽게
정말 내가 그런 거 아니겠지...? 하고 물어보는데
공은(경찰임)
만에 하나 네가 그랬어도 손은 잡을 수 있잖아
하고 수 손 잡아줌 ㅠㅠㅠㅠㅠ......
감동 심하다 진짜
수가 하는 가게에서 상해 사건이 일어났는데
그때 마침 수는 업무 끝내고 술을 한 잔 해서 기억이 없단말임 ㅠㅠㅠ
수가 공한테 엄청 조심스럽게
정말 내가 그런 거 아니겠지...? 하고 물어보는데
공은(경찰임)
만에 하나 네가 그랬어도 손은 잡을 수 있잖아
하고 수 손 잡아줌 ㅠㅠㅠㅠㅠ......
감동 심하다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