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그렇게 웹툰, 웹소설 보라고 해도 안봤거든
내 취향이 아니여서 (20년 이상을 자기랑 같이 읽자고 이야기 했는데, 단호히 거절함 ㅋㅋㅋㅋ)
근데 갑자기 백수가 됐...ㅠㅠ
넘 심심해서 웹툰 이거저것 살펴보다가 그림이 마음에 들어서 읽었는데,
그 뒷 이야기가 넘 궁금한거야 그래서 소설로 넘어왔는데
이거 왜이리 재미있어? 아니 나 중간 중간 필사도 했잖아~
지금 309화 읽고 있는데,
진짜 넘 궁금한데, 근데 또 끝내는게 아쉬워서 아껴 읽고 있어 ㅠㅠ
넘 재미있다 얘들아~
밤새서 읽으니깐 친구가 늦바람이 무섭다고 ㅋㅋㅋㅋ
혹시 웹소설, 웹툰 완전 초보인 나에게 이건 꼭 읽어봐라 하는 작품있을까?
혼불 다음엔 해흔 읽을거얌 (게시판 검색해보니, 추천을 많이 하길래~^^)
마구 마구 추천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