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부도 재밌게 듣긴 했지만 가끔 심심하다?는 느낌이 들때가 있었는데 2부는 이제 초반이지만 그런게 하나도 없어 오슷도 분위기에 너무 잘맞게 나오고 폴리도 너무 잘쓰고 연출은 말할것도 없고 그냥 너무 좋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