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좀 뻔한 캐스팅을 좋아하는 편이라 미인수면 미성이 좋은데 요즘 그렇지 않은 작품들이 많았자나 ㅋㅋㅋㅋ 아쉽고 어쩔 수 없지 생각하다가 이제는 그냥 드씨에 약간 흥미를 잃음 ㅋㅋㅋㅋ 이럴수도 있구나 잘못 된 일도 아니고 그냥 내 취향 문제인데 이런 문제로 식을 줄 몰랐엌 ㅋㅋㅋ
그렇다고 아예 팍 식은 건 아니고 휴재중인 작 하나 듣고 있는 거 있어서 그건 들을 듯? 원래는 작품 취향으호 들었는데 앞으로 듣는다면 취향 맞는 성우 위주로 들을 듯 ㅋㅋㅋ 아마 예전보다 듣는 작품 수 확 줄 거 같아서 아쉽긴하다
그리고 또 나도 참 유난이다 싶은게 난 역할바꾸기 싫은데 명장면이랑 분리 안된다는 이야기 듣고 또 속상했음...뒤에 있으니 안들으면 그만이라는데 난 진짜 싫어서 거기에 1원도 쓰기 싫을만큼 극혐이거든?(좋아하는 사람들 많은 거 아는데 잘못된 거 아닌거 알고 그냥 내가 그렇다는 이야기) 그래서 분리 안되면 명장면 포기하기로 함 ㅋㅋㅋㅋ 그러다가 어디까지 갔냐면 그냥 아코디온도 편 들어보고 골라서 사야겠다 생각함 원래는 아묻따 샀는데 그리고 오스트도 그냥 안들어도 무조건 구매였는데(이벤트 끝난거도 무조건 삼) 이제 안 사려고 ㅋㅋㅋㅋ 뭔가 드씨 자체가 좋아서 공중에 날린 돈도 수십인데 이제는 뭔가 그렇게까지 안할듯? 근데 이게 좋은 건지 아닌지 잘 모르겠다 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