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관 에피 너무 아름다워서 눈물남..... 이걸 이렇게 풀어내실줄은 진짜 상상도 못함...ㅠㅠㅠㅠㅠㅠㅠ 쌍방 질투라고 좋아하고 웃고있엇는데 이렇게 공식석상에서의 둘의 첫만남을 그려내시다니요ㅠㅠㅠㅠㅠㅠ 미쳤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