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도 이기윤이 나중에 이렇게 생각하는 거 너무 미치겠는 포인트임..... 스포스포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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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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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중에 하태헌이 자기 기억 조작한 거 알고
사진규가 눈치보면서 이제 사장님한테 화 푸시라고 그럴 때 본인도 화를 내야 할지 어떨지 모르겠다 어이가 없다 나는 내 상관을 그렇게 키운 적 없다 이러다가
혼자 반대로 자기가 하태헌 입장이었어도 그렇게 했을 거라고 말하는 거 ㅠㅠㅠㅠㅠㅠㅠ
둘 다 너무 서로밖에 없고 너무 어린 시절부터 서로만 봐왔어서 (하태헌은 감정 자각이 늦었긴 해도)
서로를 구속하고 집착하고 그러는 거 너무 미치겠는 포인트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리고
하태헌은 이기윤이 자기를 배신했는데도 끝까지 결국 사랑했고, 자기 자리까지 포기할 각오로 옆에 두면서 감시했고 그러다가 자꾸 사건을 파헤치려니까 3년만에 등장해서 옆에서 계속 지켜보는 순애에
이기윤은 기억을 잃었어도 다시 사랑에 빠지고 신경쓰는 그 뭔 세포에 각인된 거 같은 사랑이 또 미치겠는 포인트 ㅠㅠㅠㅠ 으엉어어어어어엉
크리도 자꾸 떠들면 야해가 이드 주지 않을까 싶어서 뻐렁칠 때마다 글써야겠어
야해야 보고있니 이제 이드 진짜 내줄 떄 되지 않았니 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