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벨에 넘 찌든거 같아서 ㅋ 올만에 책장 뒤져서 순정만화를 다시 보기 하는데... 등장인물 중 전생에 짝사랑했던 남사친을 남자로 환생해서도 여전히 사랑하는 내용이 나와 가슴이 뛰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