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_ㅠ 전화까지 온 거 보면 뭔가 회사에서 말한 시간에 내가 맞춰야 할 것 같아서. 나도 모르게 .... 다급해져서 네 괜찮다고 해 버림. ^_ㅠ 그래도 준비해 놓은 게 있어서 조금 더 연습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