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나도 거기 다녔었는데 그쪽에 뭐가 나서 짜러 갔었어
근데 너무 아파서 아프다고 소리질렀더니 의사가 막 웃더라 미쳤나.. 나 원래 아픈 거 잘 참는 편인데 거긴 살이 약하니까 더 아프잖아 게다가 째서 쥐어짜는데.. 남의사도 다 이상한건 아니라지만 나는 그때 걍 남의사는 안보기로 마음먹음
근데 너무 아파서 아프다고 소리질렀더니 의사가 막 웃더라 미쳤나.. 나 원래 아픈 거 잘 참는 편인데 거긴 살이 약하니까 더 아프잖아 게다가 째서 쥐어짜는데.. 남의사도 다 이상한건 아니라지만 나는 그때 걍 남의사는 안보기로 마음먹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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