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이런 질문 무의미한게 이미 현물을 샀었음
근데 리핑만 해놓고 어쩌다보니 지금까지 안들은 상태야
이거 이제 핸드폰으로 옮겨서 들으려는데 어때?
영화같이 확 몰입되고 그래?
나 원작도 안보고 언젠가 드씨 듣겠지 하고 스포도 아직까지 안밟아서 애절한 사랑이란 것까진 아는데 뭔 내용인지도 몰라 ㅋㅋㅋㅋㅋㅋ
아코에서 반칙을 감정물로 제일 좋아하고 사건물로는 크리도가 최애인데
렌시티는 어쩌려나
이제 핸드폰 담는 중이고 다 담기면 이제 시작할건데 막 두근두근하다가도 장편이라 걱정도 되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