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피폐물 웬만한 거 다 봤는데 거기들은 어느정도의 사랑(최소 호감)을 기반으로 집착하는 게 대부분인데
여기는 그냥 흥미로부터의 시작이네
다른 건 없던 것도 서는 느낌이었는데 이건 좀 이해가 안 돼서 그런가 설레지 않는다고 해야되나 하여튼 뭔가뭔가구나
다른 피폐물 웬만한 거 다 봤는데 거기들은 어느정도의 사랑(최소 호감)을 기반으로 집착하는 게 대부분인데
여기는 그냥 흥미로부터의 시작이네
다른 건 없던 것도 서는 느낌이었는데 이건 좀 이해가 안 돼서 그런가 설레지 않는다고 해야되나 하여튼 뭔가뭔가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