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ㅂㅇ 애기때부터 부드럽고 미끄덩하며 녹아내리는 쫀득한 식감 좋아했음 https://theqoo.net/bl/4135295421 무명의 더쿠 | 03-22 | 조회 수 96 그러니 돌밖에 안 된 애가 장례식장 가서 편육 뜯어먹고 있었겠죠?매 장례식마다 엄마 지인들 오시면 나오는 내 이야기임ㅎ 내가 그 이야기의 주인공이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