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체국 문자왔길래 문 열었는데 아코에서 보낸 상자와 야해에서 보낸 납작이가 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 https://theqoo.net/bl/4132339160 무명의 더쿠 | 03-20 | 조회 수 10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혼불 표지 저렇게 올줄은 몰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