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원래 좋은게 좋은거라 해서 개싹바가지는 기억에서 빠르게 지워버려서 그런지 모르겠는데 그냥 다들 너무 친절해... 🙆🏻♀️🙆🏻♀️🙆🏻♀️
아 기억나는거 하나 있다 ㅋㅋㅋㅋㅋ 건물 입구 앞에서 담배피는 새끼한테 입구는 피해서 담배 태우시면 안되냐고 했더니 갑자기 지가 흡연가로서 겪는 고충을 4절까지 말하며 결론은 꼬우면 신고하라더라 ㅋㅋㅋ 말이 안통해서 다음에 만나면 물 뿌리려고 물뿌리개 들고 다녔는데(공기 건조해서 뿌린건데 나도 신고하라고 하지 뭐) 다신 만날수가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