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코랑 야해에도 소쟁중인 작품 적지 않고
재밌게 들은 작품도 꽤 많은데
재탕은 플링 작품에 손이 가
(나한테는) 연출이 비거나 그런 느낌 아니고
귀에 편하고 착 감기는 느낌....?
디테일하게 무슨 차이인지는 모르겠지만 (◔_◔ )
그리고 예상 안 되는 작품 라인업과 캐스팅도 아주 좋아
인과응보도 그래서 여러번 들었는데
최근에 모연흔은 연출이랑 브금 사용도 너무 좋아서
완전 플링이 찰떡으로 연출했다고 생각했어
그러니까 플링아...
이번 달에 신작 좀 주겠니.... ( ᵕ̩̩ㅅ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