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도 난 들으면서 추리를 했고 내 추리가 맞을 거라고 장담했었지 ㅋㅋㅋㅋㅋ...ㅋㅋㅋ..... 스포있음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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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49 |
조회 수 28
예전에 처음 다 완청하고도 글 쓴 적 있는데 난 들으면서 당연히 이기가 하태의 상사인 줄 알았어
계속 하태가 이기윤한테 자기를 사람답게 만들어 준 그 사람, 내 아버지에게도 꼿꼿하던 그 사람이 이기윤인 건 알았거든?
근데 그게 약간 페이크인 줄 알았어
이기윤이 뭔가 하태가 몸담은 수수께기 집단의 보스고 하태가 그걸 보조하던 사람이라 생각했음
거기서 기억을 잃었고 보스가 없는 집단이 그 빈자리에 신나서 폭주해서 살인사건들이 일어나고 있거나 아님 그 살인사건이 전부 다 이기윤이 어떤 이유 때문에 지시내린 이기윤 계획 하에 이뤄진 살인사건인 줄 알았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하태가 계속 옆을 맴돌면서 기억을 일깨워주려고 애쓰는 줄 알았음 나름의 하극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