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옛날엔 굿리스너고 공감왕이라고 생각했는데우리가족들이 내 기준에서 감정과잉이야ㅜ뭐가 힘들고 어디가 아파 그걸 계속 이야기해힘들어서 자꾸 귓등으로 듣다보니 사람 성향이 이상하게 변했어ㅠㅠ왜 이렇게 되는거야 진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