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해서? 너무 좋음 물론 강주한은 추상적이고 정신적인 영역으로도 하선우를 너무 잘 사랑하지만 둘의 연애는 상대방을 통해 확장된 취향과 행복의 구체적인 감각이랄까 손에 사랑의 순간을 꽉 잡을 수 있을 정도로 구체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