왤케 걍 액받이같냐.....ㅠ 정재의 본인이 득보는 거면서 상쇄 어쩌구해서 그렇게 느껴지는건가? 아니면 패션 뜻 자체가 수난을 의미하니까 태의가 겪는 온갖 억까들이 지져스..가 겪은 일처럼 희생, 구세주에 빗댄 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