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그냥 매 트랙 하나하나가 하나의 완결성을 가지고 진행이 됨.. 장면에서 장면 전환되는 흐름도 기승전결이 뚜렷하게 각색이 됐음.. 진짜 곳곳에 섬세하게 손본게 느껴짐.. 원작의 아이덴티티가 그대로 지켜지면서도 오드에 가장 최적화된 각색으로 진행되는게 ㄹㅇ 듣다가 걸리적거리거나 비거나 이해안가는 게 하나도 없어 단 하나도...
아니 그냥 매 트랙 하나하나가 하나의 완결성을 가지고 진행이 됨.. 장면에서 장면 전환되는 흐름도 기승전결이 뚜렷하게 각색이 됐음.. 진짜 곳곳에 섬세하게 손본게 느껴짐.. 원작의 아이덴티티가 그대로 지켜지면서도 오드에 가장 최적화된 각색으로 진행되는게 ㄹㅇ 듣다가 걸리적거리거나 비거나 이해안가는 게 하나도 없어 단 하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