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권 중반쯤에 스무살 한송이라는 여가수 온 부분 읽고 있는데
약간 신고식 같은 개념으로 사장이 새로 온 가수랑 백두산 데리고 그거 하잖아
백두산은 윤수일한테 관심 보이고 너 내 거라고도 하는데
그 여가수랑 갔다오더니 싱글벙글 난리도 아님......
+ 백두산이 윤수일한테 이제 누가 불러도 절대 가지말라고 하잖아 자긴 되면서 윤수일은 안되는거냐 ᕙ( ︡’︡益’︠)ง
사장이 백두산 앞에서 쩔쩔매지만 백두산이 그 신고식을 거부할 수 없는 이유라도 있는건가?
아니면 이건 그냥 그시대(?) 감성으로 읽어야하는건가?
백두산 감정은 대체 뭐인걸까
읽다가 뭔가 혼란스러워져서 질문해봐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