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파파 본편도 존나 빡쳤지만 계약으로 어거지로 넘겼는데 끼발 내가 너무 호구였네 ㅠ
24년 외전이 드씨로 나온건 걍 본인들의 의지잖아
본인들이 갑질했단 자각도 없단거고 아 너무 인권의식이 없단 증명같아서 직업윤리도 뭣도 없는 결정이라서 지금 너무 허망해
모든 거 통틀어서 나 아코한테 이 정도로 그냥 밑바닥 본 건 처음이라 앞으로 뭐가 돼도 내안에선 회복이 안될 듯
진짜 똥볼거하게 찬다 이런 수준이 아니라 회사의 인권 수준에 근본적으로 의심이 들어서 메스꺼워 ㅠ
너무 화나는데 벨방에 공해 일으킬까봐 오늘에야 처음 적음 진짜